







코토부키 관장 40 파스텔
나오지 않고 남는 변비에, 직장에서 작용하는 글리세린 관장
이런 분께·이런 때에
상품 개요
코토부키 관장 40 파스텔은 글리세린의 삼투압으로 직장을 자극하여 변의를 촉진하는 변비약(관장제)입니다. 변이 직장까지 도달한 상태에서 사용하면 배변을 유도하기 쉬우며, 힘든 변비 시나 미리 배변 타이밍을 맞추고 싶을 때 선택되는 국소 작용 타입입니다. 먹는 변비약과 달리, 약액은 변과 함께 체외로 배출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제품 특장
글리세린 삼투압으로 직장에 작용
작용 원리글리세린의 삼투압을 이용해 직장을 자극하고, 변의를 일으켜 배변을 촉진합니다. 직장까지 변이 와 있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효과적인 수단이 되기 쉬운 처방입니다.
국소에서 작용하고, 약액은 변과 함께 배출
사용법의 특장사용한 약액은 배변 시 변과 함께 체외로 배출됩니다. 체내에 흡수되어 전신에 작용하는 타입과 다른, 직장 국소에서 사용하는 변비약입니다.
비교적 신속한 발현
사용감주입 후 비교적 짧은 시간에 효과를 나타내기 쉬운 관장제입니다. 힘든 변비 때뿐만 아니라, 일정에 맞춰 배변 시간을 맞추고 싶은 상황에도 적합합니다.
유효 성분
| 성분명 | 함량 | 분류 |
|---|---|---|
| 글리세린 | 50%(1개 중) | 유효 성분 |
효능·효과
용법·용량
| 연령 | 1회량 | 1일 횟수 |
|---|---|---|
| 성인(15세 이상) | 1회 1개 | 직장 내에 주입 |
| 15세 미만 | 사용하지 말 것 | — |
❓ 자주 묻는 질문
Q관장은 어떤 원리로 효과가 나타나나요?
A글리세린의 삼투압으로 직장을 자극하여 변의를 일으키고 배변을 촉진합니다. 직장까지 변이 와 있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효과를 기대하기 쉬우며, 도달하지 않은 경우에는 효과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먹는 변비약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직장 국소에서 작용하며, 사용한 약액은 변과 함께 배출되는 타입입니다. 소화관에서 흡수되어 전신에 작용하는 내복 변비약과는 사용 방법이 다릅니다.
Q효과는 어느 정도 만에 나타나나요?
A개인차는 있으나, 주입 후 비교적 짧은 시간(기준으로 수 분 정도)에 효과를 나타내기 쉽다고 합니다. 사용 후에는 바로 배변할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해 주십시오.
Q어린이나 아기에게도 사용할 수 있나요?
A본품(40)은 성인(15세 이상)용입니다. 15세 미만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연령에 적합한 규격·용법이 있으므로, 어린이에게 사용할 경우 첨부문서를 확인한 뒤 약사 또는 등록판매자에게 상담해 주십시오.
Q여러 번 이어서 사용해도 되나요?
A연용은 피하십시오. 습관화나 직장에 부담을 줄 우려가 있습니다. 변비가 계속되거나 반복적으로 필요한 경우에는 의사·약사 또는 등록판매자에게 상담해 주십시오.
- 본제는 제2류 의약품입니다. 사용 전 첨부문서를 잘 읽어 주십시오.
- 용법·용량을 지키고, 과량·빈번히 사용하지 마십시오(연용·남용을 피할 것).
- 15세 미만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 다음 사람은 사용 전 의사·약사 또는 등록판매자에게 상담해 주십시오: 의사의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 임부 또는 임신 중일 가능성이 있는 사람, 고령자, 본인 또는 가족이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 약으로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킨 적이 있는 사람, 치질이 심한 사람·항문에 상처나 염증이 있는 사람, 복부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사람, 심한 복통·메스꺼움·구토·혈변 등이 있는 사람.
- 사용 중 또는 사용 후 발진·발적·가려움, 심한 복통, 컨디션 이상 등이 나타난 경우에는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약사 또는 등록판매자에게 상담해 주십시오.
- 직장까지 변이 도달하지 않은 경우,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다른 관장약·변비약과의 병용이나 자의적인 장기 사용은 피하고, 증상이 계속될 때는 전문가에게 상담해 주십시오.
- 용기 끝을 억지로 밀어 넣지 마십시오. 손상이나 화상의 우려가 있으므로, 고온으로 데운 약액의 사용은 피하십시오.
-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 주십시오.
-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 주십시오.
- 다른 용기에 옮겨 담지 마십시오.
- 사용기한이 지난 제품은 사용하지 마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