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류 의약품파프제
반테린코와 パット EX
어깨·허리·관절 등, 힘든 근육·관절 통증에 직접 어프로치하는 외용 진통소염 파프
✦ 트리플 진통 처방✦ 인도메타신 배합✦ 소프트한 부착 설계
이런 분께·이런 때에
💢
어깨 결림·요통이 신경 쓰이는 분
일상의 긴장감이나 묵직함에서 오는 어깨·허리 통증을 완화하고 싶을 때.
🦴
관절이나 근육 통증이 있는 분
관절통·근육통·건초염·팔꿈치 통증 등, 움직일 때의 통증이 신경 쓰이는 상황에.
🩹
타박·염좌 후 통증이 있는 분
타박·염좌·골절통 등, 환부를 식히면서 통증을 억제하고 싶을 때.
📐
부착감과 다시 붙이기 용이함을 중시하는 분
소프트한 부착감과, 점착면끼리 붙어도 되돌려 다시 붙일 수 있는 설계를 원하는 분께.
상품 개요
반테린코와 パット EX는 인도메타신·아르니카 팅크·l-멘톨을 배합한 제2류 의약품 파프제입니다. 어깨·허리·관절 주변 등, 근육이나 관절의 통증·염증을 완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외용 진통소염제로, 환부에 직접 붙여 사용합니다. 피부와의 접촉 면적을 활용한 소프트한 부착 설계와, 다시 붙이기 쉬운 첩부면이 특징입니다.
제품 특장
01
트리플 진통 처방
처방인도메타신·아르니카 팅크·l-멘톨의 유효 성분이 환부에 침투하여, 근육·관절의 통증·염증을 완화하는 처방입니다.
02
소프트한 부착 설계
착용감피부와의 접촉 면적을 늘림으로써, 소프트한 부착감이면서도 일반적인 테이프제에 뒤지지 않는 부착성을 목표로 한 설계입니다. 뗄 때의 피부 각층에 대한 부담에도 배려하였습니다.
03
다시 붙이기 쉬운 첩부면
사용 편의성점착면끼리 붙어 버려도 깨끗이 되돌려 다시 붙일 수 있어, 1장을 낭비하기 어려운 설계입니다.
✦
파프제
환부에 직접 첩부하는 외용 파프 타입입니다.
✦
붙이는 방법 순서
중앙 필름을 벗기고, 환부 중심에 댄 다음, 좌우 필름을 순서대로 벗기면서 붙입니다.
유효 성분
| 성분명 | 함유량 | 분류 |
|---|---|---|
| 인도메타신 | 0.5g(고체 100g 중) | 진통·항염증 성분 |
| 아르니카 팅크 | 1.0mL(아르니카로서 20mg)(고체 100g 중) | 생약 성분 |
| l-멘톨 | 1.5g(고체 100g 중) | 청량·진통 보조 성분 |
효능·효과
용법·용량
| 연령 | 1회량 | 1일 횟수 |
|---|---|---|
| 성인(15세 이상) | 환부에 1장을 첩부 | 1일 1〜2회 |
| 15세 미만 | 사용하지 말 것 | — |
용법·용량을 지키고, 동일 부위에 대한 연속 사용이나 장시간 첩부에 주의해 주세요. 피부가 약한 부위·상처·습진·점막 등에는 사용하지 마세요. 자세한 내용은 첨부문서를 확인하고, 불명확한 점은 약사·등록판매자에게 상담해 주세요.
⚠️ 사용상의 주의
- 본제는 제2류 의약품입니다. 사용 전에 첨부문서를 잘 읽어 주세요.
- 다음 사람은 사용 전에 의사, 약사 또는 등록판매자에게 상담해 주세요:의사의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 임부 또는 임신 중이라고 생각되는 사람, 약 등으로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킨 적이 있는 사람, 만성적인 피부염이나 화농하기 쉬운 체질의 사람.
- 사용 중 또는 사용 후에 발진·발적, 가려움, 통증,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약사 또는 등록판매자에게 상담해 주세요.
-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만일 들어간 경우에는 즉시 물 또는 미지근한 물로 씻고, 이상을 느끼면 안과 의사의 진료를 받아 주세요.
- 수상 후 얼마 되지 않은 급성기로 부어 있는 부위나, 상처·습진·점막에는 사용하지 마세요.
- 정해진 용법·용량을 지키고, 장기 연용하지 마세요.
- 다른 외용 진통소염제와의 병용이나, 동일 부위에 겹쳐 붙이는 것은 피해 주세요.
- 사용 후 피부에 이상이 계속되거나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에는, 사용을 중지하고 전문가에게 상담해 주세요.
📦 보관상의 주의
-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 소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 주세요.
- 다른 용기에 바꿔 담지 마세요.
- 사용기한이 지난 제품은 사용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