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테 FX AL
꽃가루·집먼지 등으로 인한 눈 가려움·충혈에 사용하는 알레르기 전용 점안액
이런 분께·이런 때에
상품 개요
산테 FX AL은 꽃가루·집먼지 등으로 인한 눈 가려움에 대응하는 알레르기 전용 점안액(제2류 의약품)입니다. 크로모글리크산나트륨이 히스타민 방출을 억제하고,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이 히스타민 작용을 억제하며, 엡실론-아미노카프로산이 염증에 관여하는 물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처방입니다. 타우린과 L-아스파르트산칼륨을 배합하여, 청량감 있는 사용감으로 눈의 불편감에 대응합니다. 하드·소프트 모두 콘택트렌즈 착용 중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제품 특장
알레르기 전용 유효 성분
항알레르기크로모글리크산나트륨을 배합. 가려움의 원인이 되는 히스타민 방출을 억제하는 알레르기용 성분입니다.
가려움·염증에 다각적으로 대응
5성분 배합항히스타민 작용의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염증에 관여하는 물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아미노카프로산에 더해, 타우린·L-아스파르트산칼륨을 배합한 5성분 처방이 특징입니다.
계절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설계
All season꽃가루뿐 아니라 집먼지 등 일 년 내내 알레르겐으로 인한 눈 가려움에도 사용할 수 있는 알레르기 전용 처방입니다.
유효 성분
| 성분명 | 함유량 | 분류 |
|---|---|---|
| 크로모글리크산나트륨 | 1.0% | 항알레르기 |
|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 0.03% | 항히스타민 |
| 엡실론-아미노카프로산 | 1.0% | 항염증 |
| 타우린 | 1.0% | 대사 부활 |
| L-아스파르트산칼륨 | 1.0% | 대사 부활 |
효능·효과
용법·용량
| 연령 | 1회량 | 1일 횟수 |
|---|---|---|
| 성인·소아 등 | 1회 1〜2방울 | 1일 4〜6회 |
❓ 자주 묻는 질문
QFX 네오·FX V 플러스와의 가장 큰 차이는?
AFX AL에는 크로모글리크산나트륨이 배합되어 있어, 알레르기 원인 물질(히스타민)의 방출을 억제합니다. 꽃가루·집먼지 등의 알레르기 증상에 특화된 처방입니다. FX 네오·V 플러스에는 알레르기 전용 성분이 들어 있지 않으므로, 가려움 대응에는 FX AL이 더 적합합니다.
Q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채로 사용할 수 있나요?
A하드 렌즈·소프트 렌즈 모두 착용 중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점안 전에 렌즈를 빼 주세요. CL 착용 중에 사용하고 싶을 경우에는 산테 FX 콘택트를 이용해 주세요.
Q꽃가루 시즌 외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A네. 집먼지나 동물 털 등, 일 년 내내 다양한 알레르겐에 대응합니다. AL(All season)이라는 이름처럼, 계절에 관계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Q하루 몇 회까지 사용할 수 있나요?
A1회 1〜2방울, 1일 4〜6회가 용법·용량입니다. 다른 FX 시리즈는 1일 5〜6회이지만, FX AL은 4〜6회입니다.
Q아이도 사용할 수 있나요?
A보호자의 지도 감독하에 사용 가능합니다. 영유아 사용은 의사와 상담하세요.
Q충혈에도 효과가 있나요?
A알레르기성 충혈(염증 유래)에 대해서는 아미노카프로산과 크로모글리크산나트륨이 대응합니다. 다만 테트라히드로졸린염산염(혈관수축제)은 배합되어 있지 않으므로, 혈관 수축에 의한 충혈에 대한 즉각적인 작용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 사용 전 의사·약사 또는 등록판매자에게 상담이 필요한 분: (1) 의사의 치료를 받고 있는 분 (2) 약 등으로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킨 적이 있는 분 (3) 심한 눈 통증이 있는 분 (4) 녹내장 진단을 받은 분
- 사용 후, 피부에 발진·발적·가려움, 눈에 충혈·가려움·부종·통증·눈곱이 나타난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약사 또는 등록판매자에게 상담하세요
- 눈 침침함이 계속되는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상담하세요
- 5〜6일간 사용해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약사 또는 등록판매자에게 상담하세요
- 콘택트렌즈(하드·소프트) 착용 중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과도한 사용으로 오히려 충혈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점안용으로만 사용하고, 내복하지 마세요
-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밀폐하여 보관하세요
- 고온이 되는 장소(차 안·욕실 등)를 피하세요
- 소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 다른 용기에 옮겨 담지 마세요(오용·품질 변화의 원인)
- 개봉 후는 되도록 신속히 사용하세요
- 용기 입구나 주변의 오염은 깨끗한 거즈로 닦으세요
- 사용 기한이 지난 제품은 사용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