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락
만성·습관성 변비에. 대장까지 도달해 배변을 촉진하는 대표 변비약
이런 분·이럴 때
제품 개요
「코락」은 다이쇼제약이 제조·판매하는 변비약입니다. 유효 성분 비사코딜이 대장을 직접 자극해 장의 연동 운동을 높이고 만성 변비·습관성 변비에 효과를 나타냅니다. 독자적인 5층 코팅 기술로 유효 성분이 위에서 녹지 않고 대장에서만 작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공복인 취침 전에 복용하면 다음 날 아침(복용 후 6~11시간 후가 기준)에 효과가 나타납니다. 만성 변비·습관성 변비에 대한 효능·효과를 가진 제2류 의약품입니다.
제품 특징
대장을 직접 자극해 배변을 촉진
비사코딜유효 성분 비사코딜이 대장의 연동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저하된 장의 움직임을 높여 배변을 돕습니다. 만성 변비·습관성 변비에 대응하는 자극성 처방입니다.
위에서 녹지 않고 대장에서 작용하는 5층 코팅
독자적인 코팅 기술특수 5층 코팅으로 유효 성분이 위에서 녹지 않고 대장까지 도달합니다. 제산제나 우유와 동시에 섭취하면 코팅이 녹을 수 있으므로 복용 전후 1시간 이내에는 피하세요.
취침 전 복용으로 다음 날 아침에 효과
효과 발현 기준: 6~11시간취침 전 또는 배변이 예상되는 시간의 수시간 전에 복용하면 다음 날 아침(복용 후 6~11시간이 기준)에 효과가 나타납니다(개인차 있음). 아침 화장실 리듬을 정돈하고 싶은 분에게 적합한 복용 시간입니다.
유효 성분
| 성분명 | 함량 | 분류 |
|---|---|---|
| 비사코딜 | 10mg(2정 중) | 자극성 하제 성분 |
효능·효과
용법·용량
| 연령 | 1회 복용량 | 1일 복용 횟수 |
|---|---|---|
| 성인(15세 이상) | 2정 | 1일 1회 |
| 15세 미만 | 복용하지 마세요 | — |
❓ 자주 묻는 질문
Q코락은 언제 복용하는 것이 좋나요?
A아침에 규칙적으로 배변하는 리듬을 되찾기 위해 기본적으로 취침 전 복용을 권장합니다. 유효 성분이 위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 제대로 작용하도록 5층 코팅되어 있으므로 공복에 복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Q왜 제산제나 우유와 함께 복용하면 안 되나요?
A본제는 제산제나 우유에 의해 위 안에서 녹아 버려 대장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기대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제산제나 우유를 섭취한 후 1시간 이내에는 복용하지 마세요.
Q장기간 복용해도 괜찮나요?
A비사코딜 등의 자극성 성분은 계속 복용하면 몸이 익숙해져 효과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장기간 복용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주일간 복용해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 경우 복용을 중지하고 의사·약사 또는 등록 판매자에게 상담하세요.
Q다른 코락 시리즈와 어떻게 구분해 사용하면 되나요?
A코락은 비사코딜 단일 성분의 자극성 변비약으로 만성·습관성 변비에 대응합니다. 배가 아프기 어려운 변비약을 찾는 분에게는 코락 Mg(산화마그네슘 함유)가, 비사코딜과 DSS의 2가지 성분으로 더욱 풍부한 처방을 원하는 분에게는 코락 II가 적합합니다. 상황에 따라 성분을 달리해 사용하는 것도 권장합니다.
- 정해진 용법·용량을 반드시 지키세요.
- 15세 미만은 복용하지 마세요.
- 가능한 한 공복에 복용하세요.
- 제산제(위장약)나 우유를 마신 후 1시간 이내에는 복용하지 마세요. 본제는 제산제나 우유에 의해 위 안에서 녹아 기대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정제를 씹거나 부수지 말고 그대로 복용하세요. 특수 코팅이 손상되어 효과가 충분히 발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비사코딜 등의 자극성 성분은 계속 복용하면 몸이 익숙해져 효과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장기간 복용은 피하세요.
- 1주일간 복용해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 경우 복용을 중지하고 의사·약사 또는 등록 판매자에게 상담하세요.
- PTP 시트의 볼록한 부분을 손끝으로 세게 눌러 뒷면의 알루미늄박을 찢은 후 꺼내 복용하세요(실수로 시트를 통째로 삼키면 식도 점막에 찔리는 등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사용 전에 첨부 문서를 잘 읽고, 증상이나 체질에 맞지 않는 경우 의사·약사 또는 등록 판매자에게 상담하세요.
- 직사광선이 닿지 않고 습기가 적은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 다른 용기에 옮겨 담지 마세요(오용의 원인이 되거나 품질이 변할 수 있습니다).
- 유효기간이 지난 제품은 사용하지 마세요.




















































































